추억의 레코드가게

작년 여름휴가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한계령 정상에서 웅장한 내설악의 정경에 취해 잠시 발길을 멈추었다.

그러나 아쉽지만 설악산을 뒤로한채 일상으로 되돌아와야 했다

인터넷에 조금한 나의 공간을 만들면서 느끼고 싶은 마음은 여유로움이다.

가장 근래의 여유로움이 바로 그때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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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빛나그네75 Trackback 0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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